2019. 7. 15.

만덕산씨의 뛰어난 공감능력.txt





손학규 대표는 14일 간호조무사협회 창립 46주년 축사에서 "사실 여러분들이라고 처음부터 간호조무사를 꿈꿨던 분들이야 얼마나 있었겠나"며 "아니면 다른 사회적으로 직업을 택하지 않았겠나. 그러나 가정 사정상 학교를 제대로 못 가는 등 여러 가지 개인 사정상 간호조무사를 택할 수밖에 없지 않으신가"라고 언급하는 등 또다른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