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워들은 이야기만으로도 이 정부의 경제상황이 좋기는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1.2016년말 이미 경제지표 꺽임
저는 이 말을 듣기까지 제가 경제에 대해서 쳐다보는건
몇몇주가지수 와 유가 및 정리된 미국 고용및 물가지표 정도? 이정도 밖에 안쳐다보는 딱 뉴스페이퍼뷰 수준의 사람이었던지라 몰랐는데
2016년말 경제지표가 꺽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사드때문에 그런건가 싶은데 (한한령때문에요)
저는 그 이후 코스피가 2600까지 찍고 그럴때 다 괜찮아 지는줄 알았습니다...
2. 금리인상
네 금리인상이요.
그전에 경제 상황이 개판이더라도 그나마 버틸만 한건 금리자체가 워낙 바닥을 기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금리는 점진적이지만 오르기 시작했고 한국은행도 결정을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가 그 점진적인 금리인상 자체도 그냥 아무런 힘든일 없이 지나가기는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정권은 지금까지와의 기조와 다르게 반대로 갈수도 있다는 시그널도 있긴하지만 힘들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FRB가 자산을 뭐 어떻게 하고 말하는데 미국에서 억지로 돈을 풀지 않을거라는 이야기더라구요 대충...(여기까지 들은이야기)
제가 알기로도 우리나라 가계부채상황은 심각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까지 엮여있다고...
3. 산업붕괴
많은분들이 이야기하는데 옛날에 국가효자노릇하던 선박 철강등의 산업이 예전같지 않고(뭐 저도 이건 압니다 BDI지수 정도는 들어봤거든요) 중국을 이기기 힘들다고...
그리고 최근의 삼성이나 SK하이닉스가 잘나갈수 있을수 있던게 반도체인데 그게 얼마나 버텨줄지도 의문이라고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상위 몇대기업인가의 이익의 절반이라던가? 그랬던거 같음)
그리고 디스플레이분야에서는 중국 BOE등의 나라의 보조금을 듬뿍 듬뿍 받는 회사들이 가격으로 엘지디스플레이등을 압박하고 국가차원에서 신기술을 뺏으려한다고
4.정리안됨
지난 정권 경제운영이 개판이었다는건 저같은 동네강아지보다 많은 학사도 알거라고 이야기 하면서 들은건데. 망가진 대형기업들을 억지로 세워놓고 (좀비기업? 이라고 한다더군요 이자도 못내는 ... 맞나요..?) 오히려 막아야 될 부동산 가격 상승을 억지로 시키면서 더 악화시켜 놓았다고 거기에 금리인상이랑 맞물려서 더 힘들거라고
그리고 뭐 지금 미국빼고 경제상태 좋은나라가 있긴하냐라고 (일본은 일단 아베노믹스가 성공처럼 보이고 있는거 같긴한데 아모른직다라고...)
이런상황에서 우리나라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트황상만 쳐다보고 있어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