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17.

돋보이고 싶은, 대한민국의 어두운 욕망, 김건희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때문에, 대한민국이 시끄럽습니다.

그래서 김건희의 특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김건희는 아름답습니다.

- 김건희는 사람(특히 남성)의 욕망을 잘 파악합니다.

- 김건희는 상대방이 듣기 좋아하는 말을 잘 합니다.

- 김건희는 내밀한 관계를 만드는 친화력이 좋습니다.

- 김건희는 대담한 사람입니다.

- 김건희는 영적인 사람입니다


(출처)

*서울의 소리 기자 녹취록

"보수들은 챙겨주는 거 확실하지. 그렇게 뭐 공짜로 부려먹거나 이런 일은 없지. 그래서 미투가 별로 안 터지잖아 여긴."

"돈은 없지, 바람은 피워야 되겠지…. 이해는 다 가잖아. 나는 진짜 다 이해하거든?"

"와서 (서울의 소리 기자)명수씨가 좀 해주라. 조직표도 짜주고, 현장 나가선 어떻게 하고, 에티튜드(태도)가 어떻고, 맘 같아선 총사령관 시키고 싶구만, 내 맘 같아서는 진짜."

"동생이 잘 하는 정보 같은 거 뛰어서, 안에서 책상머리에서 하는 게 아니라, 왔다 갔다 하면서 해야지. 우리 남편이 대통령 되면 동생이 제일 득보지"

"근데 봐봐요. 손금을 보면 <서울의소리>는 오래 못 있어요. 이직할 운이 보여요. 그건 맞을 거예요? 운명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나는 영적인 사람이라 그런 시간에 차라리 책 읽고 차라리 도사들하고 얘기하면서 삶은 무엇인가 이런 얘기 하는 걸 좋아하지"




- 김명신은 김건희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 김건희는 학위, 이력을 조작했습니다.

- 김건희는 논문을 표절했습니다.

- 김건희는 주가를 조작했습니다.

- 김건희의 엄마는 각종 투기,사기사건들을 저질렀습니다.

- 김건희는 엄마의 범죄를 검찰인맥으로 덮었습니다.

- 김건희는 양재택 검사와 불륜관계였습니다.

- 김건희는 부정관계가 드러나자, 윤석열 검사와 황급히 결혼하였습니다.

- 김건희는 무속에 심취해 있습니다.

- 김건희의 발언은 계속 바뀌고, 앞뒤가 안맞습니다.

- 김건희는 자신을 비판하는 모든 사람들을 잡아들이고 있습니다.


(출처)

*김건희씨 ‘경력 위조’ 논란을 총정리 했습니다 https://vop.co.kr/A00001605835.html

*검증단 “김건희 여사 국민대 논문, 표절 넘어 위조…범죄행위” 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9062127005#c2b

*김건희 '주가조작' 계좌는 총 6개‥280여 차례 '시세조종'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44299_35744.html

*尹, 김건희 주가조작 관련 ‘거짓말’… "딱 걸렸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545

*윤석열 장모 '징역 1년' 선고… 장모 최씨 반복되는 사기 패턴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441980#_enliple

*윤석열 장모 최은순 실체추적 ‘까면 깔수록 너희 母女는…’ 끝없이 나오는 윤석열 장모 투기 의혹 https://sundayjournalusa.com/2021/03/25/윤석열-장모-최은순-실체추적-까면-깔수록-너희-母/

*양재택 전 검사 모친의 분노 “김건희는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659142

*증거가 말한다..'법무부 자료에 고스란히 남은 김건희와 양재택의 불륜관계' https://www.ccmessage.kr/news/articleView.html?idxno=23664

*윤석열·김건희, 살아있는 소 가죽 벗기는 '엽기 굿판'에 연등(燈) 확인"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446533#_enliple

*‘무속 논란’ 건진법사, 김건희 회사 고문 명함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126/111437111/1

*용산청사 설계·감리 김건희 후원업체, 건진법사 관련 재단에 1억 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54877

*서울의 소리 녹취록 중 “내가 정권 잡으면 거기는 완전히 무사하지 못할 거야 아마. 거기는 이제, 권력이라는 게 잡으면 우리가 안 시켜도 경찰들이 알아서 입건해요. 그게 무서운 거지.”



사람은 누구나 선악이 공존하고, 욕망이 있고, 컴플렉스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김건희라는 사람을 파헤쳐볼수록 정말 기이합니다.


대한민국의 욕망이자 컴플렉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검판사 권력, 강남 아파트 부동산, 서울대 학벌, 외모지상주의 }


김건희는

교과서에서만 외쳐대는 도덕과 윤리가 아닌

어둠의 경로(거짓말, 불륜, 사기)를 통해,

교과서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능력인

자신의 (미모, 화술, 친화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의 모든 욕망을 거침없이 노골적으로 추구하였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대한민국의 어둠과 같은 욕망의 추구자, 사기꾼 김건희는

대한민국의 빛과 같은 법과 도덕의 수호자, 검찰총장 윤석열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근간인 법과 도덕은 자기모순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2022년 드디어,

감춰져야 할 대한민국의 어두운 욕망이,

공공연하게 대한민국 법과 도덕의 빛을 받아,

김건희라는 이름으로 전세계에 돋보이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욕망 추구는 어디까지 용인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