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22. 1. 18.
공격 포인트, 급소는 건진법사인데
일반 대중에게 잘 먹히는 이슈,
핫하게 퍼지는 프레임은
의외로 손바닥 왕짜, 산 소가죽 벗기는 무당 건진법사, 천공스승 같은 쪽임.
이번 건진법사는 이야기만으로도 소름이 끼치는,,, 이게 또 재밌음 ㅋㅋ
살아있는 소 가죽을 벗겨서 제사를 지내다니...
1억짜리 굿이라고 들어는 봤는데
저런 굿은 1억은 줘야할 듯...
정책대결도 좋고 포지티브도 좋은데
옳고그름을 떠나서
잘 먹히는 건 잘 먹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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