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힙합 바닥이 가사, 말로만 로열티, 의리 이러지
뒷통수 치고 냉정하게 돌아서는 애들 천지라 들엇는데.
보니까 50 센트가 무명일때 진짜 갱스터 소속에다 당시 인기 개쩔던 자룰하고 시비 붙어서
깔빵맞고
살인청부업자 시켜서 총 9발 맞은데다.
구사일생 살아서 회복해서 활동하려하니까
누구든 50센트랑 일하면 다 죽여버린다. 결국 다 버림받고 캐나다로 도망.
완전히 매장당하는 수순에서
근데 유일하게 손 잡아 준 사람이 에미넴. 본인이 직접 닥터드레한테 데려가 주면서 계약.
50센트도 백인 얕잡아 보고 있던 터라 자기도 모르게
"내 목숨을 흰둥이가 구해주는 날이 오다니..." 하고 비하 하는걸 중얼거렷는데
에미넴이 들엇으면서도 못들은척 해주면서 드레한테 데려가줌.
은둔 생활 동안에도 50센트 생일때 영상 만들어 축하해주고. 나이먹고 나서도 계속 챙겨주고..,
닥터드레와도 힘들때 자기 뽑아준 드레랑 충성충성 하는것 등 보니까
의외로 의리 좀 잇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