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정부가 2020년에 경기 부양 목적으로 지방정부 특별채권 발행을 올해보다
10% 정도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옴. 진핑이가 6%대 성장률 방어와
경기부양을 위해 약 400조원 더 늘린 특별채권 발행으로 빚잔치 한다는 것.
2. 중국 정부는 이미 올해 3분기에 지방정부 관련해 약 360조원의 자금 지원에 나선바 있음.
내년에는 올해 쓴 것에 10% 더 쓴다는 거임.
일부에서는 400조원에 아니라 450조 이상 지방채권을 발행 할 수 있다고 분석하기도 함.
미중 무역 협상은 대체로 중국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지만
실제로 트럼프가 어떻게 중국 시장에 미국 기업들을 심을지 아직은 알 수 없음.
3. 지방채권 추가 발행에 이어 철도, 도로, 공항같은 인프라 투자에 약 446조원을
때려 박겠다고 밝힘. 올해 이미 인프라 투자금으로 약 500조원 때려박음.
그런데 미국의 무역 압박으로 27년 만에 6%대 경제 성장률 방어 할랑가 말랑가 그럼.
이대로 가다가는 내년에 빼박캔트 5%대로 경제 성장률이 떨어질 각이라
진핑이는 지방채권 발행, 인프라 투자에 묻고 따불로 가겠다는 거임.
4. 여기에 더해 중국 국유기업의 실적 평가방법을 강화하고 전략적인 민간투자를
유치하는 등 국유기업 조이기에 들어감. 실적 평가할 때 이익과 자산, 부채 비율을
계상해 내년부턴 영업이율을 높이고 이와 관련해 연구개발 지출을 분배하겠다는 것.
중국 국유기업은 강제 혁신각. 쉽게 생각해서 꿀빨다가 완전 ㄱㅈ된거임.
5. 이러한 강제혁신은 미국과 무역 협상에서 지재권, 특허권 침해를 막는 조항을 넣었기
때문에 중국 국유기업들, 이와 연결된 무늬만 민간 기업들의 자산 증권화, 외부 투자자
유입을 거부 할 수 없게 되면서 결국 중국 국유기업이 외국 자본에 공개 될 때를
준비하는 것으로 읽힘.
6. 중국 금융 당국은 금융 리스크 축소를 위해 지방 중소은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방침.
지방은행이 현지기업과 끈적한 관계를 십수년간 지속적으로 맺으면서 은행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현지기업의 돈줄로 전락한 것에 대해 이제는 안봐주고 아구창을 돌려버리겠다는 거임.
7. 지방은행의 통용되는 지역을 넘어선 신용융자 돈놀이 앵간히 하고 지금이라도 농민하고
지방 영세기업에 대출 트라는 게 핵심. 말 안들으면 해당 지방은행 샷따 내리게하고
꿀빨던 은행 경영진놈들에게 지옥을 맛보게 해준다고 함.
8. 미국과 1단계 스몰딜 무역합의가 이뤄지면서 중국은 11월에 미국산 대두를 전월보다
두 배 이상 많은 256만 톤을 수입함. 대두 수입 540만 톤 중 절반 가까이가 미국산.
진핑이가 브라질 손절해서 쌈바국 시무룩...
역시 진핑이가 허리를 펴고 있던 것은 트럼프에게 더 격하게 충성충성 하기 위함이었음.
9. 당장 경기부양 효과가 나타나는 인프라 투자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으면서
미국의 중국 국유기업들에 대한 기업 공개 요구를 대비하고 지방은행에서 꿀빨면서
돈 빼먹던 놈들 이제서야 빠따 치겠다는 거임.
트럼프가 노랑머리 휘날리면서 진핑이가 빠따 치는거 보고 있는데 트럼프가
만족 할 때까지 빠따칠라믄 진핑이 어깨가 남아나질 않을 것 같음.
10. 한국, 미국, 일본까지 은행의 부실을 막지 못하거나 정부가 은행금리를 급격하게
올려 시중 유동성 경색을 불러 일으키면 반드시 금융위기가 찾아 왔음.
중국 지방은행에 대한 긴축지시가 부실의 표면화를 불러오면 연쇄적으로
어떤 파급효과가 나타날지 2020년은 아주 중요한 한해가 될것으로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