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9. 11. 25.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얼마나 열받았으면
지소미아 관련 일본이 외곽을 때리는 언론플레이로 대한민국을 엿먹이고 있는 중인데 아마도 미국이 사전에 허락한 듯. 이에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일본에게 try me 라는 영어표현을 하고싶다" try me는 "한번 해볼태면 해봐라"라는 강도높은 표현이죠. 일본을 더 중요시하는 미국과 일본을 동시에 상대해야하는 문프정부의 험난한 상황과 약소국의 비애를 절감합니다 ㅠㅠ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