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9. 10. 6.
이번 다뵈 총수가 말한 두달의 의미
니들 할만큼 했다. 그러니 좋게 말할때 명박이 꼴 나기 싫으면 그만해라. 개인적으로 총수가 하는 방송을 오랫동안 들어온 입장에서 총수가 저런 워딩을 쓰는걸 처음 들어봄. 총수의 분노가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느낌임. 개놈들아 총수 건드리지 마라. 좃되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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