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국제인권위원장일 때 소속위원 면접 보고 ‘유엔인권 인턴십’ 합격
ㆍ조국이 2009년 인권위 산하 국제인권전문위 위원장으로 활동 때
ㆍ위원회 소속 정모 서울대 교수가 운영하는 비영리단체의 프로그램
ㆍ당시 고등학생이던 딸, 10명에 뽑혀…국제인권포럼서 발표하기도
ㆍ조 후보자 “정 교수와 당연히 아는 사이지만 인턴 선발과는 무관”
경향신문발 의혹이 또나왔네요...
조국후보자에게 기회의 평등과 과정의 공정함은 쓰레기통에 처박아두는 구호였던듯..
오이밭에서는 갓끈 고쳐매지 말라는데..
어떻게 다양한 곳에서 우연이 계속 발생 가능한건지?
천룡인의 사고방식을 일개 가재들이 이해할 수 없는 듯하군요..
차악을 선택하라는 분들 많은데..
결국 그래봤자 천룡인들의 기득권만 바뀔뿐...
그래서 가재들이 할 행동은 매사 엄격하고 비판적으로 보고, 사람이 아닌 행동과 결과를 보고 판단해야..
천룡 정치인들이 가재들을 호구로 안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