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 2.

국민 걱정되서 고유정 시신 훼손방법을 말할수 없다던 경찰





"야만", "조리돌림이 걱정된다" 라는 말까지 사용한 경찰
아니 공문으로 입장표현을 강력하게 했던 그분들이

과연 국민의 정서를 걱정해서 '고'의 사체 훼손 유기 방법을 차마 말할수 없다고 했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의아합니다

욕먹는 입장에서 국민을 생각해서 자신들이 밝혀낸것을 숨긴다??
절대 그럴 일은 없을것 같고

여기까지가 능력의 한계인듯 싶습니다

오히려 피해자 측 변호사 인터뷰중에 재판때를 대비하여 아직 언론에 밝히지 않고 있는
확보한 사실들이 있다고 한 말에 더 기대를 걸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