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가기전 마지막날에 종전선언을 하고 싶었다. 이것은 한반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과거의 전쟁의 아픔은 서로 치유 하고 이제부터는 6월은 새로운 평화의 번영으로 함께 나가자..”
“미북간의 대화에 적극적으로 응하고 그들이(북한이) 더 낳은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김정은과 자주 대화 할것이다”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은 내가 구상하는 평화의 적극적 파트너이며 양국간의 우정은 과거보다 더 굳건하다”
마지막 멘트는 역시.. “감사합니다! (한국말로)”
이정도만 되도.....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