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 12.

고유정이 시신을 훼손한 이유





실종 신고 들어갔을 당시 고유정의 최초 진술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최초 진술이 남편이 자기 덮칠려고 하길래 막았고 크게 말다툼을 하고 난 뒤에 나가버렸다고 했습니다.
즉 자기는 아예 감방에 안들어갈 생각이었음.
시체가 없으면 저 말대로 되어버리지요.
그러면 실종으로 남을 것이고 자신은 자유의 몸이 되는겁니다.
남편을 제주도로 부르기 전부터 이미 저런 계획을 다 하고 있었던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