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9. 6. 12.
고유정 전남편은 미리 수상한 걸 알았네요
평소에 단답형 문자만 보내던 여자가 사건 당일엔 웃으면서 이모티콘 써서 보냄...
갑자기 고유정이 돌변해서 소름돋았다고 동생에게 말함
그러나 아이 때문에 갈 수밖에 없었음...
동생을 데리고 갔어야 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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