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는 부끄러운거 몰라서 얼굴 들지 않나요?
오늘 보니 얼굴을 숙여서 머리카락으로 철저히 얼굴을 숨기네요.
이건 그래도 부끄러운걸 아는것 아닌가요? 엄청 큰 원한때문에 죽인듯.
물론 정상은 절대 아니지만 싸패까지는 아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오늘 보니 얼굴을 숙여서 머리카락으로 철저히 얼굴을 숨기네요.
이건 그래도 부끄러운걸 아는것 아닌가요? 엄청 큰 원한때문에 죽인듯.
물론 정상은 절대 아니지만 싸패까지는 아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