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 23.

남태편이 첫 데이트 신청하며 장재인에게 한 말 이거 실화임





남태현과 장재인의 역대급 러브스토리는 결말을 알고 보는데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앞서 남태현은 화이트데이 데이트 상대로 고성민을 지목했고, 고성민에게 함께 부산에 가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장재인은 서운함을 드러내며 “왜 나한테 가자고 안했냐”고 서운함을 드러내며 “보려면 나만 봐”라고 과감하게 역대급 호감을 표현했다.


신동엽은 남태현이 고성민에게 부산행을 권한 것의 진짜 의미는 “안 가도 돼. 난 장재인과 가고 싶어”라고 설명했다.

남태현이 부산 공연에 대해 넌지시 운을 떼자 썰 푸는 장재인은 “진짜 재밌겠다. 페스티벌은 공연할 때도 재밌다”며 관심을 표현했다.

남태현은 장재인에게 다음날 스케줄을 물었고, 장재인은 별 일 없다는 듯 잠을 자며 보낼 것이라 대답했다.

잠시 머뭇거리던 남태현은 “나 내일 부산 가면 공연하고 1박을 할까 한다. 할 거 없으면 같이 갈까?”라고 장재인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한편 장재인과 남태현은 tvN 연애 리얼리티 ‘작업실’에 출연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그들의 러브스토리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