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9. 5. 23.
배우 한지선, 60대 택시기사 뺨 때리며 보온병으로 머리까지 왜?
초면에 사랑합니다 라는 드라마에 출연중인 한지선이 술에 취해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그 후 경찰에게도 행패를 부렸다고 합니다.
집행유예 벌금 500만원으로 끝났지만 택시기사에게는 따로 사과는 안했다고 하네요.
지난해 9월 있었던 일이 이제 밝혀진거보면 택시기사가 누군지 모르다가 드라마보고 제보한거 같은데 그걸 사과도 안했다는건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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