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9. 1. 25.
과거 성-폭-력 무고 사건으로 피해를 본 박진성 시인이 최근 손석희에 대한 말을 꺼냈다.
박진성 시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손석희 앵커님께라는 제목의 시 전문을 게재한다.
#아래는 박진성 시인이 손석희 앵커에 보내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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