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의 수장 팡수가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다시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는데...
방송국이 MBC라는거부터가.....
위대한 탄생의 전례만 봐도... 심지어 MBC가 이 판에 뛰어들면서 공교롭게도 슈스케도 점점 하향세를...
아니..다른걸 떠나 왠만큼 재능있고 비주얼 잘 빠진 친구들이 여지껏 소속사없이 집에만 있을리 없잖습니까...
3대는 물론 방탄 소속사인 빅히트쪽도 오디션 피튀기는걸로 알려져있는데..
더유닛보다도 훨씬 기대가 안되는......
위탄을 그리 만들고도 오디션할 염치가 있나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