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8. 2.

MBC에서 진행 예정인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오디션 응모 시작...






MBK의 수장 팡수가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다시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는데...

방송국이 MBC라는거부터가.....

위대한 탄생의 전례만 봐도... 심지어 MBC가 이 판에 뛰어들면서 공교롭게도 슈스케도 점점 하향세를...

아니..다른걸 떠나 왠만큼 재능있고 비주얼 잘 빠진 친구들이 여지껏 소속사없이 집에만 있을리 없잖습니까...

3대는 물론 방탄 소속사인 빅히트쪽도 오디션 피튀기는걸로 알려져있는데..

더유닛보다도 훨씬 기대가 안되는......
 
위탄을 그리 만들고도 오디션할 염치가 있나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