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8. 8. 3.
러시아에선 선량한 시민이 강도를 고문합니다
2009년 러시아에서 강도 빅토르(32)가 총기로 무장한 채 여성들만 있는 미용실에 침입했다. 여성만 있기에 강도하기 쉬울 것이라는 계산이었지만, 올가(23)라는 여자가 가라테 유단자라는 걸 몰랐던 그는 발차기 한방에 기절한 후 2일동안 감금되어 잔혹한 고문을 당했다.
그는 경찰 조서에 "그녀의 욕정은 끝이 없는 것 같았다. 이틀 동안 그녀는 끊임없이 나를 탐했고 나는 마치 쥐어짠 레몬처럼 녹초가 되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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