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외부에 대고 강하게 나오는건
협상에서 확실한 체제보장이라는 확답이 듣고 싶은것도 있겠지만
이건 폼페이오가 가서 어느정도 해결된 문제임
선제적 핵실험장 폭파도 하기로 함
그럼에도 누가(볼턴) 한마디 했다고 저렇게 나오는건
북한 내부에서도 개방을 두려워하는 부류들이 잠시 잠복해 있다가
이번엔 볼턴등 껀수잡아 너무 미국에게 굴종적인거 아니냐는 신호가 감지된거 아닌가 싶기도함
왜냐면 미국 비판을 북한내 신문,방송으로 때려버림
그리고 북한 지도부가 판문점에 다 내려 왔을땐 최룡해가 평양 지키고 있었음
첫번 방중할땐 김여정이 평양에 남아있었고
평양에 항상 2인자 아니면 혈육남겨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