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4. 5.

곤지암 이 영화는 둘 중 하나에요..욕하거나 보거나...






전반전은 닝닝합니다.

인물소개 + 카메라 동선 예고 같은 느낌.

후반전 들어가면

오우..

워어....

으어어어어......!



오늘 밤 불켜놓고 잘려고 합니다...

고양이 산책할때 지나던 집주위 어두운 골목이 괜시리..

나무에 뭐가 걸려서 휘날리는데...혼비백산....


이 영화는 둘 중 하나에요..욕하거나 보거나...

욕하고 재미없단 사람들도 이해가 갑니다만.....1인칭 공포영화라는 방식은 효과적이었습니다.

극장 전체가 시끄러웠어요 소리지르거나 빈정대거나


공포영화 좋아하면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