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4. 5.

삼성과 이재용이 문재인이란 사람을 잘못 봤다.....





중앙일보를 동원해서 문재인 대통령을 흠집내고 압박해서 자신에 대한 사법처리 강도를 낮춰보려는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사람 잘못 봤다.

문통은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원칙에 충실한 사람인지 머지 않아 절감할께다. 니덜이 그동안 돈과 네트웤으로 회유와 거래했던 적폐 정치인들과 DNA가 다르지 않을꺼라 판단했다면 실수다.

젊은 놈이 생각하는게 꼭 지 애비, 할애비 때 써먹던 수법을 그대로 답습하니, 얼마나 답답했으면 아이를 뒤로하고 떠난 그 여자가 이해된다.

국정 농단과 헌법 파괴 그리고 제왕적 대통령제의 약점을 파고 들어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파괴하는 일에 안낀 데가 없는 삼성과 두번째 상속자 이재용을 역사가 어떻게 판단할지 두고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