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이 밝힌 MB 집권 후 계속 찾아온 친구들이 누굴까요?
밝히면 MB에 큰 위해가 간다.
대선 당락이 바뀔 수 있는 일이었다.
그 일(?)을 막느라, 그 친구들에게 집권하면 모든 지원과 편의를 아까지 않겠다고 얘기했다.
막는다는 것은, 폭로?? 협박??
그 친구들이 뭘 알고 있길래 그 일이 당락이 바뀔 수 있는 일이었을까??
광운대 BBK 동영상?? 근데 이건 막판에 터졌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요..
그 친구들이 인쇄와 관련된 기획 일을 한다..
신재민 문체부 차관한테 그 친구들에대한 편의와 지원을 요청했다가 민정수석실 김모 행정관에게 다시 요청 함.
가족과 관련된 일이고, 김윤옥 여사에 관한 질문에서 이 얘기가 나왔다.
이걸 터뜨리면 부부가 모두 감옥에 갈 수도 있다??
정리하면 어떤 친구들(2명 이상)이 김윤욕 여사와 관련하여 무엇(?)을 터뜨리려고 한 걸 정두언이 달래서(편의 제공 약속) 막아줬다.
그걸 터뜨리면 김윤옥 여사가 감옥에 갈 수도 있는 범죄 사건이다.
정두언이 밝힌 그 친구들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 친구들이 터뜨리려고 한 일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