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한 성형 수술로 인한 인조적인 외모로 손꼽히는 연예인이다. KBS JOY의 한 프로그램에서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성형의 최고봉'으로 이시영과 함께 뽑혔다. 심지어 '현대 의학의 정점'이라고까지 밝혔다.
소속사가 언플을 기가 막히게 못하기도 한다.
KBS 해피투게더에 문근영과 출연할 때 옥택연과의 잡담이 화면에 잡혀 까였다. 베스티즈 등의 사이트에서는 "여자들을 잘 아는 여자 입장에서 서우는 원래 여우 스타일일 것이다." 하는 식의 지레짐작이 횡행했고, 심지어는 선배인 문근영이 열심히 방송하고 있는데 경력도 짧으면서 집중안하고 무시한다 등의 군대식 군기잡기 드립까지 출현했다. 물론 서우의 행동은 잘못이지만, 같이 수다를 떤 옥택연과의 상대적 까임 비율로 볼 때 좀 가혹한 처사인 듯 하다. 게다가 서우를 제외한 다른 패널들도 간간히 수다를 떨었다고 쉴드를 치기도 하지만, 잡담을 하려면 안들리게 해야지, 당시 방영분을 보면 남이 이야기 할때 오디오가 겹쳐서 들릴 정도로 잡담을 하고, 문근영이 드라마 내용을 설명하는데 갑자기 방송과 관계없이 옆에서 웃고 떠들어 흐름을 끊는 등, 사실상 진행을 방해하는 수준이라 욕먹어도 쌌다는 점은 확실하다.
여기다가 '신데렐라 언니' 극 초반의 과도한 애교 캐릭터로 또 까였다. 그 점은 본인도 느낀 듯 극 시작전 해피투게더 등의 방송과 인터뷰에서 안티를 예상했고, 제작진은 연기의 위축을 우려 인터넷 금지령까지 내렸다고.
하지만 대배우들과 함께한 하녀를 비롯한 여려 작품에서도 연기력만큼은 안 까였는데 이 작품에서는 극초반 성형으로 표정이 부자연스럽다는 등의 이유로 연기력까지 까였다.
그러나 성형과 연결 짓지 않으면 연기에 대한 비난을 하지 못할 정도로 어느 정도 기본의 연기력은 보장되는 배우라는 것도 사실이다. 연기력이 그나마 과도한 안티질에 대한 약간의 방어막이 되는 듯.
어찌 되었든 성형 사실을 인정한 후, 한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 성형 잘 된 연예인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나름의 영예(?)를 누렸다. 성형 전문의 3인의 투표로 이뤄졌으며, 2등은 이시영이었다. 소속사는 당연히 분노 폭발했다.
성형미인으로 이미지가 고착화된 탓인지 딱히 잘못한 것도 없고 연기력 역시 괜찮은 편임에도 유독 안티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