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3. 11.

정봉주&나꼼수랑 숙명여대랑 과거에 사이가 안좋았네요 프레시안 부들부들





정봉주 비키니 응원 사건 그때 숙대총학이 사과요구 성명서까지 냈내요.

숙대가 연상될만한 맥락이 있었다면서요 뭔소린지 모르겠음

그럼 당연히 나꼼수랑 비키니 응원 지지하던 사람들이 반박했을테고.

우리나라 인터넷 문화상 험한 말이 왔다갔다 했을테고 그래서 앙심 충전!

프레시안 서기자는 숙대출신이고 게다가 학보사 기자출신

프레시안 기자라면 성향은 안봐도 비디오고.

A란 사람도 숙대생이 아니냐는 추측이 파다하고.

트페미, 입진보들이 특히 나꼼수랑 문빠 싫어하잖아요.

혹시 이런게 이번 사건에 영향을 끼친건 아닐지???

구원이 쌓인 상태서 잘 걸렸다 제대로 검증도 안하고 질러버린거 아닌가하는?? 

이제 프레시안이 할 수 있는것

그냥 감성적 접근으로 감정에 호소하는 것 말고는 없죠.


'이 사회에서 여성이 피해자이고 약자이므로, 여성이 의혹을 제기하면 반드시 남자가 뭔가 문제가 있는거다'

이러한 '이념'을 만드는 것에서도 사실 감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에서도 결국 그것때문에 프레시안이 저러는것이죠.


일단 좋게 좋게 가정을 합니다. 서기자에게는 조금의 악의도 없다는 가정입니다.

그리고 만약 서기자와 A씨가 친구라고 가정하면, 그리고 A씨의 말을 그대로 옮기고 있다고 가정하면,

위의 '이념적 믿음'이 친구의 말에 대한 감정적 믿음과 결합을 하게됩니다.


정말로 A씨의 말에 대해 조금의 의심도 하지 않고 완전히 믿게 되는거죠.

주변의 가까운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하는데 안믿을리가 없죠.

자기가 생각하기에 A씨는 절대로 거짓을 말할 사람이 아니니까.


그럼 이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느냐.

그런 믿음을 호소하는것 말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