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 호흡곤란에 따른 쓰러짐이 올라오는 김포 골드라인 얘기입니다.
혼잡도 더 말해 뭘할까요.
두량, 무인전철이고 역사에 안전 요원 없습니다. 유사시 대처가 안된다는 뜻입니다.
김포시는 이거 감당할 능력도 힘도 돈도 의지도 없는듯 합니다.
중앙 정부에서 좀더 적극 개입을 해주면 좋겠는데, 이태원 참사를 사고라 매도하는 스탠스를 보면 더 기대가 안됩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일을 그리 대응하는데 지역일에 관심이 있을리가 없죠.
이미 여러차례 경고된 잘 알려진 위험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수개월내 반영될 개선책은 없습니다.
그래서 러쉬아워엔 강남까지 자차 또는 시간 더 걸리더라도 버스 이용합니다.
그래선 안되겠지만 참사가 발생한다면 정부는 단순 사고로 치부하고 관할 사장이나 관할 국장 구속하고 끝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