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사건의 키맨 남욱. 1000억배당으로 3040을 허탈하게 해놓고 한국범죄자를 숨겨주는 미국으로 도망가게 놔둔 검찰. 이제와서 남욱수사하는 척하는 검찰.
검찰은 선배검사 박영수를 생각해서 남욱을 잡고 싶은 위지는 없고 잡는 척 연기하느라 힘들겠다.
경찰도 인터폴에 공조요청했다는 데 왜 적색경보령을 못내리나? 조현천과 남욱의 모든계좌 동결시키고 여권무효화시키고 한푼없는 거지에 불법체류자 만들어라.
남욱은 9월에 나갔으니 숨길것은 다 숨기고 입도 다 맞추었겠지. 검찰이 지기편에 퇴로는 잘 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