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감tv에서 이낙연 의혹 3종 세트를 방송했다.
1탄은 이낙연 최측근들 3명의 의문사.
2탄은 이낙연 동생의 대학강사 채용비리
3탄은 이낙연의 수행원 하대와 욕설과 폭행.
방송을 다 보고나서... 의 충격은.
최측근 수행원들한테 욕설하고 쪼인트 까고 했다는 거보다
이낙연 부인의 미술품 비싸게 사간 사람들(대부분 전남 쪽 정치인들)한테
총리 임명 전에 미술품을 다시 다 회수했다는 거,
환불이 아니라 회수, 천만원 이천만원에 샀다는데,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미술품을 어쨌든 다 회수했고,
그 일을 담당했던 사람이 의문사했다는 것이 가장 충격적.
또 전남도립대학에 군청 과장 출신인 이낙연 동생이
교육경력과 연구 경력도 없고 석사수료에 학사는 고졸 후, 학점은행으로 받았다 쳐도...
여튼 그런 사람이...이낙연도지사가 이사장이었던 대학에서
강사로 5년가량 강의를 했다는 게
정말... ㅎㄷㄷㄷㄷㄷㄷㄷㄷ충격이다.
대한민국이...
어떤 사람들한텐 참.. 살기 쉬운 곳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