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9. 12.

화천대유





<1단계>

 

1. 2015년 화천대유라는 회사가 만들어짐 (당시 김만배 지분율 100%)

2. 2015년 회사가 만들어지고 5개월 뒤 화천대유는 대장동 개발에 5천만원 투자함 

 

3. 화천대유는 5년 뒤 약 910억원의 배당수익을 얻음 (2019년 270억 + 2020년 639억)

4. 배당수익과 별개로 부동산 개발로 2년간 매출액 1조원 찍고, 순이익 2376억을 벌어들임

 

5. 화천대유는 전체 지분율 1%를 가지고 대장동 개발의 모든 권한을 휘둘렀다는 의혹이 있음

5-1. 성남시의회 제259회 도시건설 위원회 회의록 

- 박호근 위원장 : 화천대유가 실은 따지고 보면 1%예요. 그렇지요?

                         전체 지분의 1%인데 이 대장동 개발의 모든 권한을 실은 화천대유가 갖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 김진오 성남도시개발동사 개발사업본부장 : 이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못함)

 

 

★ 한줄 요약

투자의왕 김만배(=화천대유)씨는 5천만원 투자하고 5년 뒤에 최소 3286억원의 수익을 올리시게 된다 

(ㅅㅂ 워렌버핏이 울고감)

 

 

<2단계>

 

여기 세 회사가 있음

 

화천대유 

화천대유 자회사 (천화동인 1호)

성남의 뜰 (대장동 개발을 위해서 성남도시개발이 만든 주식회사)

 

화천대유 대표 = 이성문 (부동산 경매 전문 변호사)

화천대유 최대주주 = 김만배 (머니투데이 법조팀장)

화천대유 자회사 이사 = 김석배  (김만배 동생)

성남의뜰 대표 = 고재환 (채권추심 변호사)

 

★ 2줄 요약 

1. 세 회사의 내선 전화번호가 같음 

2. 관련자 4명이 모두 성균관대 동문임 

 

 

<3단계>

 

2019년 투자의왕 김만배씨가 홀인원을 하심 (ㅊㅋㅊㅋ)

홀인원 기념사진에 같이 찍힌 사람이 

강찬우 변호사와, 이성문 화천대유 대표임

 

강찬우가 누구? 

전 수원지검장 = 이재명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변호인단 중 1명

 

 

<의문>

 

1. 화천대유라는 이 듣보 회사가 어떻게 성남시 대장동 개발 같은 큰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2. 단돈 5천만원 가지고 어떻게 그렇게 큰 이득을 볼 수 있었으며 

3. 어떻게 지분 1% 가지고 대장동 개발을 좌지우지 했다는 의혹이 있으며 

4. 화천대유에게만 유리한 배당금 약정과 계약기간은 누가 정했으며 

5. 김만배와 당시 성남시장 이재명은 무슨 관계냐는 거임 

 

 

<TMI 1>

 

화천대유? 

자회사 천화동인?

 

사이비 종교도 아니고

이름이 왜 이따구인가?

 

김만배씨가 성균관대에서 동양철학을 

공부하셨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