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6.

김경문의 어리석은 야구





인간은 도박으로 맛을 들이면 그것을 재현하려고 합니다.

인간의 하는 행동은 대부분 단순히 과거 경험의 재현

윤석열도 자기 부하들 모아놓고 하던 행동을 시청자 앞에서 재현하고 있는 것

부하들이 박수쳐 주니까 흥분해서 시청자의 박수를 기대하고 하는 소리

과거에 똥고집으로 재미를 본 김경문이 과학을 무시하고 신내림을 기다린 거지요.

고영표는 4회까지 던지게 해야 했는데 

야구 문외한인 필자까지 저건 아니지 할 정도면.

공격때는 한 번 찾아온 득점찬스를 더 물고늘어져야 했는데 

경기전 필자의 예상 - 2점 내면 이기고 1점 내면 지며 

만약 2 대 2가 되면 승부치기에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

일본전이면 당연히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 것.

옛날 류현진 김광현 때도 그랬고

축구도 두 경기에 10점 내더니 수비 포기

야구도 콜드게임 한 번 하더니 다득점으로 이기겠다고 믿음의 야구 등신 머저리 

정신적 요소를 들먹거리며 심리학적인 접근을 하는 자는 감독의 자격이 없음.

냉정하게 데이터로 승부하는게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