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31.

이준석 젊음의 패기는 도망가는 데 쓴다.





나이만 40안되면 젊나?

이준석은 무엇이 무서워서 공당의 대표가

100토론 약속은 지키지 못하고 30분전에 도망갔나?



송영길이 무서워서 숨었냐?

이준석은 방송국노동자는 사람으로 안 보이나?

방송하겠다고 준비하고 있는 방송국스텝은 할일 없어서

너와의 약속을 준비하며 기다리고 있나?

방송국스텝은 우습게 보여? 이준석!!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도 더 우섭게 보이고??



하바드에서는 울고 도망가는 것만 가르쳐?

툭하면 울고

툭하면 도망가고



뭐가 무서워서 젊은사람이 패기없이 도망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