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16.

박형준이가 부산에 공사판을 벌이려는 이유





박형준이는 리틀명박이다.

하는짓거리들보면 명박이랑 비슷하다.

밑에서 배운거다.

그리고 금고지기다.

 

명박이 재산은 적게 잡아도 30조가 넘는다.

이재용보다 부자이다.

다스만 해도 10 조짜리 회사인데

명박이 개인소유이다.

10조짜리 개인회사는 다스가 유일하다.

 

재산 중 많은 부분이 외국에 비자금 형태로 있다.

명박이는 돈많으면 장땡인 한국서 살아야 한다.

그런데 함부로 가져오다 들키면 출처를 들켜

뺏길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국내에 커다란 국책사업을 만들고

그 사업체를 소유하면 된다.

지금 맥쿼리가 하고있는 짓거리다.

맥쿼리도 명박이꺼다.

인천공항이랑 철도를 먹으려던 명박이다.

가덕도 신공항 정도면 군침이 돌겠지.

사실 가덕도 신공항은 

최고의 그리고 최후의 국책사업이다.

이보다 좋은 국책사업은 앞으로 없다.

 

박형준이는 다른것도 자꾸 띄우는데

돈냄새 잘 맡는 명박이를 속이기는 어렵다.

그래도 콩고물은 꽤 먹었을것이다.

조만간 오세훈도 한건하려 한것이다.

오세훈이도 명박이 꼬붕이다.

 

그리고 다음 단계는 사면이다.

정권 뺏기면 쥐새끼는 무조건 탈출한다.

정신들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