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3.

경북서 8명 완치 판정 후 다시 확진..방역 당국 긴장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가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다시 확진으로 나오는 사례가 잇따라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완치됐다가 다시 감염된 사람이 전날 3명 더 나와 모두 8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