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10.

코로나19를 겪으며 들추어낸 한국사회의 슬픈 곳들






가장 최근의 구로 콜센터의 시스템

그리고 여성노동자 대상의 임대아파트

지방의 열악한 요양병원, 정신병원의 관리실태

그리고 신천지의 가장 큰 구성원인 20-30대 젊은이들.

그냥 기생충 영화도 생각나고

재난은 없는이들을 더 비참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