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망이 뚫렸다고 가정해도 서울이 아니라 대구을 중심으로 퍼진 것은 정말로 이상하거든요,
대구를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대구보다는 서울 방문에 더 초점을 맞추죠.
메르스 때도 서울시가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만큼 서울이 모든 기능이 집중된 도시이기 때문에 서울로 모이게 되죠.
신천지발 코로나 확진 급증 사태의 1차 감염자는 당연히 신천지 교인이죠.그리고 그 분은 한국에 입국하고 거의 대구에서만 활동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하면 청도군에 거주하고 활동하고 있다면 청도군에 확진자수는 대구 확진자수보다 더 높아야 하지만 지금 대구 확진자수가 더 높은 실정이죠. 그러면 그 1차 감염자는 대구에서 거주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이 사람은 중국인일까요?그럴 가능성이 낮습니다.
31번 확진자 이후에 대구의 확진자들 중에서 중국인이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이게 없다고 보는 것이 맞는게 있다면 지금 언론들이 정부를 더 비난하고 비판하고 있고, 미래통합당도 여기에 한층더 가세하겠죠. 근데 없어요. 언론이 바보가 아니죠, 이런 일에는요. 그리고 대구에 사는 외국인 중에서 확진자는 없습니다. 제가 대구에 거주하고 있지 않아서 모르지만 그래도 대구에도 중국인이 거주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이 사람은 감춰진 것입니다. 왜 감춰진 것일까요? 왜냐하면 밝혀진다면 바로 중국에 간 기록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알 수 있죠.
그 사람은 간부일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확인된 사례에서 간부가 감염된 사례는 없습니다. 아니면 감추거거나. 둘 중 하나이지만 일단 신천지가 자기들 간부 명단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중국 국적의 감염자 중 최근 사례는 755번 환자이고 이 분은 아예 출입국 기록상 최근 2년간 중국에 간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이 분은 서울에서 감염된 경우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