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12.

자한당이 나다은씨 영입한이유.txt





퍼주기식 대북정책 반대한다고 하네요.
그러거나말거나 자한당 지지자들 난리났네요.


나다은 씨는 1월 11일 펜앤드마이크 보도 뒤 자신의 블로그에 입장문을 내고 "그 누구라도 여성이라면 검찰개혁을 지지했다. 그러나 단언코 검찰개혁이 조국수호는 아니었으며 단지 서초동에 간 시민들을 응원하고 지지했을 뿐"이라며 "나는 양당 모두 경험해봤고 경제평화통일을 원하지만 현정권의 퍼주기식 정책은 절대적 반대를 표명하는 바"라고 했다. 이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선 "위촉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억측이 나돌아 논란이 있는 바 향후 거취는 당 결정에 따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자한당과 페미의 혼종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