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9일 정의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정의당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임명에 찬성한 것에 반발해 탈당계를 제출했다 지도부 만류에 거둬들인 지 3개월 만에 다시 탈당 의사를 밝힌 것이다.
진 교수는 이날 한 네티즌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 전 장관과 관련된 정의당 지도부의 태도를 지적하며 "아직도 정의당 당적을 가지고 있느냐"고 묻는 댓글에 "탈당계를 처리해달라고 해놨다"고 답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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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알기에 다 알고 있는 척척석사님의 깊은 뜻을 헤아려 정의당은 고만 놔줘라.
조국만 반대하면 길거리 오줌싼것도 포장해줄 기레가들이 줄지어있어 좋겠네요.
그나저나... 안철수한테 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