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4.

이란의 변수가 내부 민심이죠





이란 지난 연말에 대규모 폭동이 일어나서 상당한 사상자 발생.



유무선 인터넷망을 거의 10일 이상 끊어서 외부와의 통신을 차단할 정도로 당국이 절박했습니다.





지금도 민생고로 곳곳에 시위가 일어나고 군경에 의한 민간인 피살이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중입니다.





내부에서 시아파고 중동 정세고 팔레스타인이고



이 비옥한 토지, 많은 석유와 자원을 가지고 왜 우리가 이렇게 못 살아야 하냐는 불만이 팽배합니다.





그리고 이란의 주요 인물들 자제 분들이 미국에 많이 사는 것도 폭로되어서



니들은 미국이 그렇게 좋아하면서 우리보고는 미국을 증오하게 했냐는 여론도 있습니다.





이번에 죽은 장군에 대해서도 그 놈 잘 죽었다고 몰래 박수치는 중임...





이상 이란인 친구에게 전해들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