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5.

추미애 대권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잡았다 봅니다.





여당 대표가 장관이라니 급이 안 맞는다 어쩐다 이런건 다 필요 없고.
추미애 본인에게 대권을 향한 의지가 있다면 이번 장관 자리가 아주 중요한 디딤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딛고 대권을 쥐느냐, 아니면 미끄러져 버리느냐....

쉽지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