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4.

강다니엘은 아이돌계의 금기를 범한겁니다. 팬들을 현금인출기로 본거죠.





아이돌 팬들이 가장 싫어하고 격노 하는게 내 스타가 자신을 팬이 아닌 현금 인출기로 보는거 입니다.

이거는 정말 답이 없어요. 절대 용납을 못하죠 수백만 안티와 맞짱뜨면서 문희준 옹호하던 팬덤이

훅 간이유도 문희준이 결혼설 임신설 숨긴게 아니고 자신들을 팬이 아닌 현금인출기로 봤다는 분노감 때문이었죠.

특히 강다니엘은 첫앨범을 팬들 말에 의하면 너무 허접하게 만들었죠.

이건 아이돌로써 절대해서는 안됄 일이었어요. 앨범 나오면 사실상 팬들 말고는 사는 사람 없는데 최선을

다해서 아 그래도 앨범살만 하구나 하는생각을 하게 해줘야 하는데 강다니엘은 이걸 안했고 여기다가 지효랑

열애하는거 까지 겹쳐져 터졌죠. 허접한 첫앨범 + 열애설 인정이 시너지를 일으키면서 주팬층인 2~30대 여자들이

입장에서는 그냥 강다니엘에게 자신들은 현금인출기라는 현타를 오게 한거죠.

아이돌들이고 가수들이고 자기 앨범에 최대한 수준이 높지는 않더라도 허접하게 내보내지는 않아요

이건 아이돌이고 가수고 그만두겠다는 팬들에 대한 선전포고죠.

그리고 현재 강다니엘 1일소속사라 사장이 돈독이 올라서 강다니엘 앨범을 대충내줬다는 쉴드도 안돼죠

그리고 강다니엘 대채제는 널리고 널렸구요.

답이 없는거죠. 그리고 아무리 아이돌이 팬덤 장사라지만 대중성이 사라지면 팬덤도 같이 붕괴 합니다.

대중성을 유지하면서 팬덤장사해야 롱런하는 거지 대중성 없는팬덤은 레알 모래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