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29.

위례 아파트 청약이 정말 로또가 맞나요????





뉴스에 뭐 위례 아파트 로또 청약 어쩌고 나오고,  서울 근처에서 애키우면서 살기 좋은 신도시 라고 해서 그냥 마실 겸 구경 갔다 왔습니다.



물론 회사나 직장 상권이 아니니까 베드타운 일거란 생간은 했는데..





1. 중앙타운인가? 하는 곳 상가들이 비어 있는 곳이 아직도 많음. 마치 새 아파트 입주 초기 상권 처럼..



2. 식당이나 기타 사람이 없음



3.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없음



-> 아파트도 무쟈게 많고, 상가들도 무쟈게 많은데 비어 있거나 사람들이 없는 상가들이 대부분....





위례 사는 분들이 위례에서 안놀고 서울로 다 나가시는 듯한 느낌이...ㄷㄷㄷㄷㄷ





여기 정말 로또 청약 맞아요??



대출도 안되는데 그렇게 청약이 물렸다니, 제가 오늘 본 느낌과 다른게 무언가 있긴 하겠죠.



솔직히 느낌은 제가 이전에 경기도권 한적한 아파트 살때랑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