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HBO)
굳이 2019년 최고의 드라마를 꼽아본다면 이 드라마를 꼽겠습니다.
더 보이즈 (아마존 프라임)
언제부턴가 헐리웃은 히어로물의 명과 암을 탐구를 계속해왔으나
이 드라마만큼 적나라하게 표현했던 드라마가 있었을까요?
녹두꽃 (SBS)
종영 이후 보기를 잘했습니다. 본방으로 봤으면 진짜 일주일 기다리기 힘들었을거 같네요
열혈사제 (SBS)
올해 가장 발칙하고 유쾌한 드라마
왓쳐 (OCN)
올해 본 가장 치밀하고 짜임새 있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KBS)
여러가지 소재를 다 채워놓고도 잘 풀어나가는 진행력
떡밥도 잘 던져주고 잘 회수하고 올해의 모범적인 드라마
킹덤 (넷플릭스)
한국드라마도 돈 엄청 쥐어주면 이렇게 때깔곱게 잘 만들수 있습니다.
호텔 델루나 (tvN)
장만월! 이지은! 아이유! 두말이 필요합니까?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 (넷플릭스)
일본 AV의 역사는 물론 그 당시 일본 시대상황까지 그려내는 고퀄리티 19금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넷플릭스)
10대들도 성에 관해선 알건 알아야지요
이외에도 좋은드라마 꽤 많더군요 다 꼽지 못한게 아쉬울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