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칭 되자마자 한달무료라서 구독했는데
심세계, 사요나라 와일드 하츠, 오버랜드, 어셈블 위드 케어, 웨어 카드 폴 이라는 게임들이 할만한데
바꿔 생각해보면 처음 런칭 게임들이 70개가 넘는데 그중 5개정도만 할만하다 정도면 퀄리티 수준이 알만하겠죠
애플 아케이드 홍보할때 모바일 게임 그 이상을 표방했지만 현재로써는 글쎄올시다? 입니다.
과연 시간지나면 어느정도 나아질지는 모르겠지만 모바일 게임 그 이상을 표방했다면 런칭부터 힘을 줘야했다고 생각했을때
애플 아케이드의 미래는 현 상황으로는 모르겠습니다.
뭐 시간 지나면 이런 얘기가 멍멍이소리가 될수 있겠죠 이제 애플은 기기만 파는게 아니라 서비스에 집중하겠다라는걸 엄청 광고하고 다녔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