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26.

KBS 가 막나가도 이정도까지 나갈줄 몰랐습니다. 정체성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KBS 보도국에서 준비한 방송에

일본 산케이 기자와 조선일보 부국장이 나와서

떠들어 델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만들어서 전파를 통해서 국민들이 듣도록 했어요.

조금씩 거부감 못느끼게 반성하는척 하지만 결국엔 자기 주장 다 하더군요.

KBS 보도국 의도가 노골적이였습니다.

그것도 국민 세금으로요.

미친거 같습니다.

이정도 일줄을 몰랐어요.

이 방송 보고 조국 관련 KBS 보도가 단순 그들의 관행과 실수가 아니라

노골적이였고 의도적이였다고 확신하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친일 일색에 자유당 어용방송 완전 뉴라이트 기간지 보는 듯 했어요.



첨언하겠습니다.

저널리즘 토크쇼 J 와 같은 오히려 자사를 비판하는 좋은 PD 의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KBS 보도국이 문제이지 저널리즘 토크쇼 J 같은 양심있는 분들은 보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