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과 언론의 악성 바이러스 같은 카르텔이 견고함을 알수 있었고 그들간의 유착은 분명 적폐 그 자체였습니다.
슬퍼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부를 비판하지 말고 우리들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그대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패스트트랙의 본회의 처리를 압박하여 조기에 처리될수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제 국민의 시간 입니다.
개싸움은 이제 시작입니다.
자유한국당의 해체와 검찰개혁의 마무리, 사법개혁으로 가는 길을 모두 완수합시다.
조국 전 법무장관이 쏘아올린 불쏘시개를 횃불로 들불로 화염으로 적폐들을 태워 없애고 우리의 염원을 이룰것입니다.
2. 오늘 충격적인 비보가 있었습니다. 연예인 설리의 자살이었죠.
설리가 네이트판이나 포털사이트 댓글, sns로 이유와 근거가 없는 비난을 많이 받아온것은 알고있었습니다. 솔직히 왜 욕을 먹어왔는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sns상에서 선정적 게시물을 올려서? 저는 우리 문화나 이런것들이 설리가 하는 정도는 존중하고 받아들일줄 아는 오픈마인드를 갖춰야 한다고 봅니다. 별 일도 아닌데 비난하고 비하하는 사람들.. 이젠 안그랬다는듯 추모 애도를 합니다.
이러한일들이 처음이아닙니다. 유니, 최진실을 죽였던그때랑 비교해서 달라진게 없습니다.
신해철씨가 그랬었죠.
연예인은 공인이아니라구요. 그들도 사람입니다.
연예인 걱정은 사치다 하지말라? 그거 무서운 얘기입니다.
같은 사람으로 생각안한다는 것이죠.
우리는 다른 중요적폐와 함께 우리 생활속의 그리고 스스로의 적폐도 청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