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9. 10. 15.
강효진 기자, ‘설리 빈소 공개’ 실제는 상사가 썼다…'마녀사냥 당하고 있다'
마녀사냥? 그거 니들 주특기자나
근데 뭐 어쩌라고?
상사가 썼으면 법으로 해결하던지 하고
...
지들 주종목인데 알아서 살아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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