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pb가 유시민과 인터뷰를 한 내용을 알릴레오를 통해 방송하고 나서
김pb가 다시금 검찰에 '잡혀가서' 조사를 받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10.9 뉴스공장에서 유시민이 말했다.
김pb 스스로가 자청한 인터뷰였고 또 본인이 직접 알릴레오 방송에 동의를 했다고는 하지만
김경록씨가 검찰에 다시금 조사를 받게 되고, 또 신분상 어떤 불이익을 받을 지도 모른다는
그래서 무척 무기력한 마음이라는(방송에서는 자기가 지켜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말로) 표현을 했다
"지못미"
사람이 마음을 다시금 붙잡고 몸을 일으킬 때는 거창한 논리와 대의명분도 필요하지만
감정적인 악바침이 더 클 때가 있다. 감정적인 경우가 논리보다 더 클 때가 많다.
검찰은 김경록을 더 이상 건드리지 마라, 존말 할 때.
kbs는 자체 조사후 대국민 사과를 하고 인터뷰 관계자를 징계(파면)하라
잘못했을 때는, 그 잘못을 어서 빨리 시인하고 사과를 하는게 상책이다
유시민 이사장(작가)이 예전의 기개와 지략을 모두 총동원해서
스스로 철갑을 두르고 직접 전투모드로 들어가기 전에 어서 빨리 항복하라
전투가 더욱더 격렬해 지면, 그 때는 항복해도 목숨을 부지하기 힘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