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 앞에 속절없이 숙여야하는 일본인들 가엾기는 합니다.
그러나...
2011 대지진때처럼 성금 걷어 보내주거나 하는 일은 없어야 해요.
당시 이명박 정부가 직접 나서서 방송사 언론 총 동원해서 국민성금만 400~500 억을 걷어서 보내줬습니다.
(수천억 된다는 썰도 있습니다)
따로 기업, 지자체 이름으로 수백 수천만원씩 보내주기도 했구요.
이외 각종 물자, 구조대 등 어마어마하게 지원해줬구요.
심지어는 위안부할머니들까지도 모금에 동참했었습니다.
일본은 각국에서 지원금 지원물품들을 받아 챙겼어요.
일본 언론들은 각국에 감사를 표했죠.
우리나라만 쏙 빼구요.
나라별 모금액 순위를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는데
여기서 한국만 빼버렸습니다.
이거 보신분들 많을거에요.
걔들은 일상이 혐한입니다.
혐한 안하면 나라가 잘 안돌아갑니다.
말이 선진국이지 국민들 정치의식은 아프리카보다도 못해서 극우정권에 평생을 이용만당하며 사는 일본국민들의 시련, 불쌍할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하세요.
우리보다 훨씬 부자인 나라입니다.
우리가 돈 안보내줘도 돈 남아 돌아요.
흔들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