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11.

한겨레 김완 '유시민의 참전 방식 악의적'





* 김 완 > ...유시민 이사장의 알릴레오가 이 방식에 참전한 방식은 저는 굉장히 오히려 그 방식이 악의적이라고 보는데
* 진행자 > 어떤 면에서 그렇죠?
* 김 완 > 이걸 내통이라고 본다 라고 하는 건 유시민씨가 언론인이 아니기 때문에 KBS수준의 언론이라든지 적용할 수 없는 인물이지만 사실 확인하면 많은 분들은 검찰에 그걸 왜 확인하느냐고 하는데 검찰이 당시 KBS 사회부장이었던 기자가 자세하게 정황을 밝혔지만 그걸 검찰에 확인하고 크로스체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야 그걸 쓸 수 있는 거니까.



동료 기자들이 유시민땜에 까여서 불만이 많으신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