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9. 9. 14.
김어준. 분노를 신바람으로 풀며 공격하는 사람.
그 신바람으로 밭을 갈게 하는 사람.
남은 생은 우리가 어떻게 해볼께요라는 약속.
같이 우리도 어떻게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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